(부산방송총국의 보도) 경칩인 오늘 도시 근교의 작은 연못에 두꺼비가 집단으로 번식하고 있는 모습이 KBS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부산 기장군 철마면 장전리 대곡마을의 한 작은 연못에서 이틀전부터 두꺼비 수백마리가 모여들어 서로 짝짓기를 하고 있는 모습들이 발견됐습니다.
두꺼비는 보통 습한 곳에 흩어져 사는데 2월 하순에서 3월까지의 산란기에는 하천이나 늪 등에 모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두꺼비들이 발견된 연못에는 또 수 천개의 두꺼비 알덩어리들도 발견돼 연못에 수백마리의 두꺼비들이 번식을 하고 있는 것이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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