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평촌지역 첫 종합병원인 한림대학교 성심병원이 오늘 오전 10시 김모임 복지부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식을 갖고 본격적인 진료에 들어갔습니다.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평촌동에 위치한 한림대학교 성심병원은 연면적 만 3천평에 지상 13층, 지하 2층의 5백 50병상 규모로 내과와 외과 등 모두 22개 진료과목과 입원할 필요없이 통원을 하면서 수술을 받는 일일수술센터 등 특수시설을 갖춘 안양시 인근에 세워지는 최초의 종합병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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