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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 농림 농협예금 안전하다 (다시 대체)
    • 입력1999.03.06 (18:07)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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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훈 농림부장관은 최근 감사원 감사결과 발표이후 벌어지고 있는 농협예금 인출사태와 관련해 확고한 안전장치가 마련돼 있으며 정부가 안전을 보증한다고 밝혔습니다.
    김성훈 장관은 오늘 오후 국회 농림해양수산위원회 답변을 통해 농협 예금 고객들이 농협 상호금융의 경우 보장이 안되는 것처럼 오해를 하고 있다면서 현재 상환준비금 5조4천억원등 전체 예치금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총 17조5천억원의 안전장치가 마련돼있기 때문에 고객들은 안심해도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장관은 또 전국 농축협에 대한 검찰의 수사계획은 법무부 장관에게 확인한 결과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면서 단위조합에 대한 전국적인 수사확대는 엄청난 영향이 있는 만큼 감사원에서 수사의뢰한 부분만 수사해달라고 법무부에 협조요청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장관은 이와함께 농협개혁과 관련해 신용사업과 경제사업을 분리해 별도의 은행을 설립하는 방안에 대해서는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여=야 의원들은 감사원 감사결과 농협이 방만한 자금운용으로 9천6백억원에 이르는 부실채권을 안고 있고 경제사업 보다는 신용사업에 치중했다면서 이번 기회에 진정한 농민조직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질타했습니다.
    여-야의원들은 그러나 신용사업 분리방안에 대해서는 반대입장을 표명했습니다.
    (끝) ************************************
  • 김 농림 농협예금 안전하다 (다시 대체)
    • 입력 1999.03.06 (18:07)
    단신뉴스
김성훈 농림부장관은 최근 감사원 감사결과 발표이후 벌어지고 있는 농협예금 인출사태와 관련해 확고한 안전장치가 마련돼 있으며 정부가 안전을 보증한다고 밝혔습니다.
김성훈 장관은 오늘 오후 국회 농림해양수산위원회 답변을 통해 농협 예금 고객들이 농협 상호금융의 경우 보장이 안되는 것처럼 오해를 하고 있다면서 현재 상환준비금 5조4천억원등 전체 예치금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총 17조5천억원의 안전장치가 마련돼있기 때문에 고객들은 안심해도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장관은 또 전국 농축협에 대한 검찰의 수사계획은 법무부 장관에게 확인한 결과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면서 단위조합에 대한 전국적인 수사확대는 엄청난 영향이 있는 만큼 감사원에서 수사의뢰한 부분만 수사해달라고 법무부에 협조요청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장관은 이와함께 농협개혁과 관련해 신용사업과 경제사업을 분리해 별도의 은행을 설립하는 방안에 대해서는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여=야 의원들은 감사원 감사결과 농협이 방만한 자금운용으로 9천6백억원에 이르는 부실채권을 안고 있고 경제사업 보다는 신용사업에 치중했다면서 이번 기회에 진정한 농민조직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질타했습니다.
여-야의원들은 그러나 신용사업 분리방안에 대해서는 반대입장을 표명했습니다.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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