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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선길 해수부장관 쌍글이어업 재협상 방침
    • 입력1999.03.06 (18:41)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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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선길 해양수산부 장관은 최근 논란을 빚고 있는 쌍글이 어업 누락 문제와 관련해 일본측과의 재협상을 통해 쌍글이 어업의 조업 허용과 어획할당량을 확보하겠으며 여의치 않을 경우에는 별도의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선길 장관은 오늘 국회 농림해양수산위 보고를 통해 한일어업협상 과정에서 실무적인 착오로 쌍글이 어업을 외끌이 어업에 합산해 처리해 쿼타를 확보하지 못했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김선길 장관은 그러나 한일 양국간에 합의된 어획쿼타 총량 15만톤에는 변동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김장관은 또 중국어선의 무분별한 조업으로 우리 어민의 피해가 증가해 지난해 11월 한중어업협정을 타결했으며 다음달 국회에 비준동의안을 제출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여야 의원들은 한일어업협상과정에서 쌍글이어업문제를 누락시킨 것은 도저히 납득할 수 없으며 우리측이 재협상을 하자고해서 일본측이 이를 수용하겠느나며 질타했습니다.
    특히 한나라당 권오을 의원은 마라도 서남쪽에 있는 수중암초인 이어도를 한중어업협상 과정에서 공해로 방치했다면서 그 배경에 의혹을 갖지않을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끝) ###################
  • 김선길 해수부장관 쌍글이어업 재협상 방침
    • 입력 1999.03.06 (18:41)
    단신뉴스
김선길 해양수산부 장관은 최근 논란을 빚고 있는 쌍글이 어업 누락 문제와 관련해 일본측과의 재협상을 통해 쌍글이 어업의 조업 허용과 어획할당량을 확보하겠으며 여의치 않을 경우에는 별도의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선길 장관은 오늘 국회 농림해양수산위 보고를 통해 한일어업협상 과정에서 실무적인 착오로 쌍글이 어업을 외끌이 어업에 합산해 처리해 쿼타를 확보하지 못했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김선길 장관은 그러나 한일 양국간에 합의된 어획쿼타 총량 15만톤에는 변동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김장관은 또 중국어선의 무분별한 조업으로 우리 어민의 피해가 증가해 지난해 11월 한중어업협정을 타결했으며 다음달 국회에 비준동의안을 제출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여야 의원들은 한일어업협상과정에서 쌍글이어업문제를 누락시킨 것은 도저히 납득할 수 없으며 우리측이 재협상을 하자고해서 일본측이 이를 수용하겠느나며 질타했습니다.
특히 한나라당 권오을 의원은 마라도 서남쪽에 있는 수중암초인 이어도를 한중어업협상 과정에서 공해로 방치했다면서 그 배경에 의혹을 갖지않을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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