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연합뉴스) 벨로루시가 최근 북한에 전차 19대를 매각했다고 일본 산케이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산케이 신문은 오늘 벨로루시가 2-3년 전 북한에 전차 19대를 팔았으며 불가리아와 페루에도 다량의 장갑차와 미그29 전투기를 수출했다고 러시아 신문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벨로루시는 옛 소련으로부터 인계받거나 러시아에서 사들인 무기를 다시 수출하는 방법으로 북한 등 제3국에 무기를 공급해왔을 가능성이 높다고 신문은 전했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