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버나디노에서 AP 연합) 지난 92년 미국 로스앤젤레스 흑인 폭동사건을 촉발시켰던 로드니 킹이 가정 폭력 혐의로 체포됐다고 현지 경찰이 오늘 밝혔습니다.
로드니 킹은 자신의 16살짜리 딸과 어머니를 폭행한 혐의로 입건됐으며 보석금을 내고 풀려났다고 경찰 관계자들은 덧붙였습니다.
LA지역 흑인 사회는 지난 91년 흑인인 킹이 백인 경찰들에게 집단 구타당하는 모습이 비디오 테이프에 찍혀 알려지자 사흘동안 폭동을 일으킨 바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