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서 오광균 특파원의 보도) 미국 유권자의 절반 이상이 대통령 후보로 조지 부시 2세 텍사스주 지사를 지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의 시사 주간지 타임과 CNN방송은 지난 4일 실시한 공동 여론조사에서 응답자 52%가 부시 지사에 대한 지지 의사를 밝혔으며 앨 고어 부통령에게 투표하겠다는 응답자는 41%에 그쳤다고 발표했습니다.
성인 천여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조사에서 응답자 60%는 부시 전 대통령의 아들인 부시 2세를 강력하고 결단력 있는 인물로 보고 있으며 50%는 그가 참신한 아이디어를 갖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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