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연소로 추정되는 소아 유방암 환자가 국내에서 발생해 최근 유방 절제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원자력병원 일반외과 노우철박사는 지난 1월 생후 3년1개월된 변모양의 왼쪽 젖꼭지 아래에 몽우리가 발견돼 조직검사를 한 결과 암으로 밝혀져 절제술을 시행했다고 말했습니다.
노박사는 지금까지 세계학회에는 10살 이하의 어린이 유방암 수술이 열건정도 보고돼 있는데 이 가운데 학회에 보고된 최연소 수술은 3년 5개월이였기때문에 이번 변양의 수술이 세계 최연소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