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남자실업률이 사상 처음으로 10%대를 넘어섰습니다.
서울의 실업률은 지난 1월기준 9%로 3개월째 계속 증가하고있으며 이 가운데 남자실업률은 10.2%로 지난해 12월보다 무려 1.3% 포인트나 높아졌습니다.
실업자수는 남자가 31만여명, 여자는 14만 5천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처럼 실업률이 치솟는 것은 겨울철이라는 계절적인 요인에다 대학졸업생과 아르바이트학생등 구직자수가 크게 늘어난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끝)
서울남자실업률 10% 돌파
입력 1999.03.06 (22:03)
단신뉴스
서울의 남자실업률이 사상 처음으로 10%대를 넘어섰습니다.
서울의 실업률은 지난 1월기준 9%로 3개월째 계속 증가하고있으며 이 가운데 남자실업률은 10.2%로 지난해 12월보다 무려 1.3% 포인트나 높아졌습니다.
실업자수는 남자가 31만여명, 여자는 14만 5천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처럼 실업률이 치솟는 것은 겨울철이라는 계절적인 요인에다 대학졸업생과 아르바이트학생등 구직자수가 크게 늘어난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