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 자동차경정비업소의 등록요건이 지금보다 크게 완화됩니다.
서울시는 현재 업소 크기가 21평 이상으로 돼 있는 정비업소의 등록요건을 15평이상으로 완화하는 방안을 적극추진하기로했습니다.
현재 서울시내 5천 6백여 경정비업소 가운데 60% 가까운 3천2백여군데가 무등록상태에서 사실상 불법영업을 하는 상태여서 등록요건이 완화될 경우 상당수 업소가 양성화될 전망입니다.
(끝)
서울시, 자동차정비업소 등록기준완화
입력 1999.03.06 (22:03)
단신뉴스
서울시내 자동차경정비업소의 등록요건이 지금보다 크게 완화됩니다.
서울시는 현재 업소 크기가 21평 이상으로 돼 있는 정비업소의 등록요건을 15평이상으로 완화하는 방안을 적극추진하기로했습니다.
현재 서울시내 5천 6백여 경정비업소 가운데 60% 가까운 3천2백여군데가 무등록상태에서 사실상 불법영업을 하는 상태여서 등록요건이 완화될 경우 상당수 업소가 양성화될 전망입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