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다시보기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유골 도난 사건 수사 속보
    • 입력1999.03.07 (02:40)
단신뉴스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관련기사
  • 롯데그룹 신격호 회장 부친의 유골 도난 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은 오늘중으로 범인의 협박전화 목소리를 방송에 공개할 방침입니다.
    경찰은 또 범인 체포에 결정적인 제보를 한 사람에게는 천만원의 현상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유골을 돌려주는 조건으로 8억원의 돈을 요구한 범인은 충청도 말씨를 쓰는 40대 남자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지난달 28일 신회장 부친의 묘소가 있는 울산광역시 울주군 대암리에 3-40대 남자 2명이 대전 번호판을 단 흰색 콩코드 승용차를 타고와 묘소의 위치를 물었다는 주민들의 진술을 확보하고 이들 남자 두명의 신원을 파악하는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경찰의 차적조회결과 대전 번호판을 단 흰색계열의 콩코드 승용차는 모두 8백여대로 이가운데 차주의 신원이 확실한 7백여대를 제외한 나머지 70여대의 차량으로 수사범위를 좁히고 있습니다.
    한편 경찰은 80여명의 전문 도굴범들에 대한 조사결과 별다른 혐의점을 찾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앞으로는 롯데그룹 명퇴나자 인사상 불이익을 당한 직원들을 상대로 수사범위를 확대해 나갈 방침입니다.
    경찰은 이와함께 용의자들이 유해를 묘소 인근에 파묻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오늘도 수색 작업을 계속할 예정입니다.
    (끝)
  • 유골 도난 사건 수사 속보
    • 입력 1999.03.07 (02:40)
    단신뉴스
롯데그룹 신격호 회장 부친의 유골 도난 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은 오늘중으로 범인의 협박전화 목소리를 방송에 공개할 방침입니다.
경찰은 또 범인 체포에 결정적인 제보를 한 사람에게는 천만원의 현상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유골을 돌려주는 조건으로 8억원의 돈을 요구한 범인은 충청도 말씨를 쓰는 40대 남자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지난달 28일 신회장 부친의 묘소가 있는 울산광역시 울주군 대암리에 3-40대 남자 2명이 대전 번호판을 단 흰색 콩코드 승용차를 타고와 묘소의 위치를 물었다는 주민들의 진술을 확보하고 이들 남자 두명의 신원을 파악하는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경찰의 차적조회결과 대전 번호판을 단 흰색계열의 콩코드 승용차는 모두 8백여대로 이가운데 차주의 신원이 확실한 7백여대를 제외한 나머지 70여대의 차량으로 수사범위를 좁히고 있습니다.
한편 경찰은 80여명의 전문 도굴범들에 대한 조사결과 별다른 혐의점을 찾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앞으로는 롯데그룹 명퇴나자 인사상 불이익을 당한 직원들을 상대로 수사범위를 확대해 나갈 방침입니다.
경찰은 이와함께 용의자들이 유해를 묘소 인근에 파묻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오늘도 수색 작업을 계속할 예정입니다.
(끝)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