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라마바드에서 dpa AFP 연합) 오랫동안 반목 관계에 있던 인도와 파키스탄이 경범죄 등으로 상대방 국가에 수감돼 있는 민간인들을 앞으로 2개월 안에 석방한 뒤 서로 교환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두 나라는 이틀간에 걸친 협상 뒤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파키스탄은 18명을,인도는 43명의 수감자를 상호 석방하는데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양국은 또 상대방 국가에 억류중인 어부와 선박도 한 달 안에 석방해 귀국시키는데 합의했습니다.
이번 합의는 지난 달 아탈 비하리 바지파이 인도 총리가 버스편으로 파키스탄의 라호르를 방문해 나와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와 만난 뒤 성사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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