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1시 40분쯤 인천시 서구 마전동 검단시장에서 불이나 점포 30여개를 태우고 3천 7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오늘 불은 점포 밖에 쌓아두었던 과일포장용 스티로폼 상자에서 시작돼 시장 가건물의 비닐 포장으로 옮겨 붙으면서 일어났습니다.
경찰은 행인이 버린 담배 꽁초가 스티로폼 박스에 떨어지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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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검단시장 화재, 점포 30여개 전소(대체)
입력 1999.03.07 (05:42)
단신뉴스
오늘 새벽 1시 40분쯤 인천시 서구 마전동 검단시장에서 불이나 점포 30여개를 태우고 3천 7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오늘 불은 점포 밖에 쌓아두었던 과일포장용 스티로폼 상자에서 시작돼 시장 가건물의 비닐 포장으로 옮겨 붙으면서 일어났습니다.
경찰은 행인이 버린 담배 꽁초가 스티로폼 박스에 떨어지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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