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나마에서 AFP 연합) 어제 심장마비로 숨진 바레인의 세이흐 이사 이븐 살만 알-할리파 국왕의 장례식이 오늘 바레인 리파 국립묘지에서 거행됐습니다.
장례식에는 부왕의 뒤를 이어 왕위를 계승한 세이흐 하마드 이븐 이사 알-할리파 왕세자와 왕실 가족, 그리고 수많은 시민들이 참석했습니다.
한편 요르단과 이집트가 애도 기간을 선포하는 등 알-할리파 국왕에 대한 아랍권의 애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
바레인 국왕 장례식 거행+아랍권 애도
입력 1999.03.07 (06:02)
단신뉴스
(마나마에서 AFP 연합) 어제 심장마비로 숨진 바레인의 세이흐 이사 이븐 살만 알-할리파 국왕의 장례식이 오늘 바레인 리파 국립묘지에서 거행됐습니다.
장례식에는 부왕의 뒤를 이어 왕위를 계승한 세이흐 하마드 이븐 이사 알-할리파 왕세자와 왕실 가족, 그리고 수많은 시민들이 참석했습니다.
한편 요르단과 이집트가 애도 기간을 선포하는 등 알-할리파 국왕에 대한 아랍권의 애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