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산업체와 연계한 전문대학의 직업교육이 더욱 강화되고 정부의 지원도 대폭 늘어납니다.
이해찬 교육부장관은 오늘 KBS 1TV <정책진단> 프로그램에 출연해 전문대의 직업교육을 강화하기위해 올해 교육부 예산이 5% 줄어드는 상황에서도 전문대에 대해선 지난해보다 25% 늘어난 천8백96억원을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장관은 기업과 연계한 주문식교육에 백억원, 전문대가 중심이 되는 재취업 전직교육에 백억원 등 모두 3백80여억원의 예산을 늘려 대부분의 지원예산을 올 상반기중에 집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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