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새벽 1시반쯤 대구시 남구 대명 8동 영남전당포에 30대로 추정되는 남자 2명이 침입해 현금 백50만원과 순금 백돈가량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이들은 이에 앞서 어젯밤 11시쯤 대구시 대명9동 모여관에 침입해 투숙중인 영남전당포 주인 문모씨를 위협해 전당포 열쇠와 문씨의 승용차를 빼앗았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모두 미색 상하의와 감청색 상의를 입고 군화를 신었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에 따라 키 168센티미터 가량의 30대 남자 2명을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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