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임금협상을 타결한 사업장의 75%가 임금을 동결하거나 하향 조정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노동부는 올들어 지난달까지 임금협상을 타결한 백80개 사업장 가운데 60%에 이르는 백여개 사업장이 임금을 동결했고 15%인 27개 사업장은 임금을 하향조정 한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임금을 인상한 사업장은 25%인 45개 업체로 조사됐습니다.
산업별로는 건설업의 임금삭감이 11.6%로 가장 컸고 다음은 금융보험업, 숙박과 음식점업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올들어 지난달까지 임금협상을 타결한 업체는 백인이상 사업장 5천여곳가운데 백80여곳으로 3.5% 진도율을 기록해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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