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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해 도난 사건 수사 속보 <11시후>
    • 입력1999.03.07 (10:51)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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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해 도난 사건 수사 속보 <11시후>
    • 입력 1999.03.07 (10:51)
    단신뉴스
롯데그룹 신격호 회장 부친의 유해 도난 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은 빠른면 오늘안으로 범인의 협박 전화 목소리를 공개할 방침입니다.
경찰은 이와 함께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의뢰한 범인의 성문 분석 결과도 함께 공개할 예정입니다.
경찰은 용의자들을 보았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을 바탕으로 몽타쥬를 만들고 있으며 범인의 목소리와 몽타쥬를 함께 공개할 방침입니다.
경찰은 범인 검거에 결정적인 제보를 한 시민에게 현상금 천만원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경찰은 최근 2년동안 롯데 그룹에서 명예퇴직한 직원과 인사상 불이익을 당한 3천여명을 상대로 내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어제 확보한 전문도굴꾼 89명과 기업에 돈을 요구하며 협박한 전과범 4명의 행적을 수사했지만 별다른 단서를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경찰은 지난달 28일 신회장 부친의 묘소가 있는 울산광역시 울주군 대암리에 3-40대 남자 2명이 대전 번호판을 단 흰색 콩코드 승용차를 타고와 묘소의 위치를 물었다는 주민들의 진술을 확보하고 이들의 신원 파악에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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