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망 벤처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달 24일 열린 제1회 에인절마트에 상장된 5개 벤처기업에 약 90억원 규모의 투자의향서가 접수됐습니다.
대한상의는 지난 3일까지 총 81명의 투자가들이 89억2천700만원 규모의 투자의향서가 접수됐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투자대상 5개 벤처기업은 엠에스시스템, 제이텝, 타프시스템, 테크로필, 하이퍼정보통신 등이다.
투자가별 투자금액은 개인투자가의 경우 500만∼5억원 수준으로 한사람 평균 1400만원, 기관투자 2개사는 모두 45억5천만원의 투자의향을 나타냈습니다.
서울에인절그룹은 앞으로 유망벤처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에인절마트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벤처캐피털과의 유대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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