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와 ISO 등 인증관련 심사때 Y2K,즉 컴퓨터 2천년 인식 문제 해결 여부가 반영됩니다.
산업자원부는 KS,즉 한국 산업규격과 ISO, 즉 국제표준화기구의 신규인증과 사후관리때 Y2K 문제해결에 대한 추진상황을 적극 반영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산자부는 자동화된 산업설비를 많이 보유하고 있는 KS나 ISO 인증업체들을 대상으로 국립기술품질원과 품질환경인증협회를 통해 기업의 Y2K 문제해결 상태를 심사토록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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