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발유의 공장도 가격이 IMF체제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휘발유의 최종 소비자 가격은 각종 세금의 대폭적인 인상으로 사상 최고수준을 유지해 공장도 가격과 소비자 가격의 격차가 1리터에 천원 가량으로 벌어졌습니다.
정유업계는 국제원유가격의 지속적인 하락과 원화환율의 안정으로 현재 휘발유 공장도 가격이 1리터에 185원으로 IMF체제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공장도 가격은 일년사이에 3분의 1분 수준으로 하락한 것입니다.
이에비해 최종 소비자가격은 교육세와 교통세, 부가가치세 등 각종 세금이 지난 1년간 급격히 올라 현재 1리터에 1174원으로 공장도 가격의 열배에 이르고 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