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쌀 1가마의 생산비는 8만2천원 수준으로 전년보다 20%가량 늘어 났습니다.
또 논 10a에서 농민이 벌어들인 소득은 전년보다 4% 감소한 67만원 가량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러한 사실은 통계청이 오늘 발표한 98년산 논벼 생산비 조사결과에서 밝혀졌습니다.
또한 10a당 쌀 생산량은 지나해 482㎏으로 전년의 518㎏에 비해 6.9% 줄었습니다.
논 10a에서 생산한 쌀을 판매해 생긴 총수입은 93만1천663원으로 전년보다 0.4% 증가했고, 이 액수에서 경영비를 뺀 소득은 4.2% 줄어든 67만501원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와함께 논벼의 10a당 전국 평균 생산비는 51만792원으로 전년에 비해 11.5% 증가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