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부처에 대한 경영진단 발표와 관련해 국방부가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습니다.
국방부 고위관계자는 국군 홍보관리소와 국방부 전산정보관리소를 민간에 위탁하기로 하는등 아웃소싱을 통한 인력감축 방안에 대해 전시에 지도부의 역할을 해야 하는 국방부의 특성에 대한 고려없이 경영측면이 지나치게 부각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특히 국방부가 지난해 2개국과 6개과를 줄이는 등 1차 개혁을 마쳤고 현재 2차 개혁안을 준비하고 있는데도 경영진단 결과에 반영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정부부처에 대한 경영진단은 내일 공청회를 거쳐 오는 10일까지 각 부처의 의견을 수렴한 뒤 16일 국무회의에 상정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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