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 신격호 회장은 오늘 사건이 빨리 해결돼 다행스럽다면서 이러한 일이 다시 일어나서는 안 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일본에 머물고 있는 신회장은 오늘 오후 김병일 호텔롯데 사장을 통해 그 동안 수고한 수사당국과 염려해 준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습니다.
신 회장 가족들은 오늘 오후 가족회의를 열어 후속대책을 논의하고 신 회장이 귀국하는 대로 장례 절차와 묘지 이장 문제 등을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신 회장 가족들은 가족회의가 끝난뒤 대전으로 내려가 대전중앙병원에 안치된 부친 유해를 넘겨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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