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에서 AFP=연합뉴스) 어제밤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에서 남서쪽으로 136㎞ 떨어진 제소르시의 한 음악회장에서 폭탄 2개가 터져 최소한 6명이 숨지고, 55명이 다쳤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습니다.
음악회는 공산당소속 문화단체인 우디치가 주관한 행사로 사고 당시 현장에는 3천여명의 관객이 있었다고 경찰은 전했습니다.
경찰은 폭탄이 야외무대 뒤에 장치돼 있었으며, 원격조정에 의해 터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
방글라데시 음악회 폭탄 폭발 61명 사상
입력 1999.03.07 (19:38)
단신뉴스
(다카에서 AFP=연합뉴스) 어제밤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에서 남서쪽으로 136㎞ 떨어진 제소르시의 한 음악회장에서 폭탄 2개가 터져 최소한 6명이 숨지고, 55명이 다쳤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습니다.
음악회는 공산당소속 문화단체인 우디치가 주관한 행사로 사고 당시 현장에는 3천여명의 관객이 있었다고 경찰은 전했습니다.
경찰은 폭탄이 야외무대 뒤에 장치돼 있었으며, 원격조정에 의해 터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