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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아난 용의자 자수의사 밝혀(7보)
    • 입력1999.03.07 (20:30)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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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아난 용의자 자수의사 밝혀(7보)
    • 입력 1999.03.07 (20:30)
    단신뉴스
(대전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오전 롯데그룹 신격호 회장 부친의 유해도난 사건 용의자 1명을 검거한 경찰은 달아난 또다른 용의자 38살 정금용씨가 어제밤 9시쯤 가족들에게 경찰에 자수하겠다는 의사를 전해왔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정씨가 이번 사건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는 용의자 34살 임종순씨의 말에 따라 정씨가 자수해 올 경우 사건의 전모와 공범이 더 있는지 여부가 밝혀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에앞서 경찰은 오늘 오전 8시반 용의자 검거에 결정적 제보를 한 대전시 법동 김 모씨의 집에서 용의자 34살 임종순씨를 붙잡아 범행 일체를 자백받았습니다.
경찰은 임씨를 사체 영득과 공갈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한편 임씨의 다방 건물 옥상에서 발견된 신회장 부친의 유해는 오늘 오후 8시쯤 대전을 떠나 울산의 언양보람병원으로 출발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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