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자동차세를 내지 않은 차량의 번호판을 압류하면서 체납된 자동차세가 지난해 보다 3배 가까이 걷히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지난 한 해 동안 자동차세를 내지 않은 차량 6천 6백대의 번호판을 영치한 결과 체납된 자동차세가 2백 96억원이 걷혔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독촉장만 보낸데 그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2.8배 늘어난 액수입니다.
<끝>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성과
입력 1999.03.07 (22:00)
단신뉴스
서울시가 자동차세를 내지 않은 차량의 번호판을 압류하면서 체납된 자동차세가 지난해 보다 3배 가까이 걷히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지난 한 해 동안 자동차세를 내지 않은 차량 6천 6백대의 번호판을 영치한 결과 체납된 자동차세가 2백 96억원이 걷혔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독촉장만 보낸데 그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2.8배 늘어난 액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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