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21세기 사이버 무역시대를 맞아 중소기업의 인터넷 무역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KIT 21` 즉 경기 인터넷 트레이드 21을 발족하기로 했습니다.
경기도는 이를 위해 오는 4월 수원시 권선구 경기지방공사에 인터넷 무역센터를 설치하고 고학력 미취업자들을 공공 근로인력으로 채용해 인터넷 도우미 등으로 활용할 방침입니다.
또 경기도 인터넷망인 경기넷에 홈페이지가 구축돼 있는 백개 기업과 인터넷 무역을 희망하는 업체들을 `인터넷 무역 프론티어`로 선정해 인터넷 무역 시범업체로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