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물가에 따라 계약금액을 조정할 수 있도록 한 법률 조항에 따라 IMF 이후 환율과 노임, 자재비 등의 하락률을 반영해 화성군 매송-송산구간과 용인시 신갈-상하구간의 도로공사 등 11건의 공사비 가운데 55억 9천여만원을 감액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경기도는 또 김포 양곡-강화 길상 도로공사 등 다른 6건의 공사에 대해서도 공사비 감액 가능성을 정밀 검토해 공사비 하락분이 있으면 계약금액을 삭감할 계획입니다.
###
경기도, 11건 공사비 55억9천만원 감액 조정
입력 1999.03.07 (22:02)
단신뉴스
경기도는 물가에 따라 계약금액을 조정할 수 있도록 한 법률 조항에 따라 IMF 이후 환율과 노임, 자재비 등의 하락률을 반영해 화성군 매송-송산구간과 용인시 신갈-상하구간의 도로공사 등 11건의 공사비 가운데 55억 9천여만원을 감액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경기도는 또 김포 양곡-강화 길상 도로공사 등 다른 6건의 공사에 대해서도 공사비 감액 가능성을 정밀 검토해 공사비 하락분이 있으면 계약금액을 삭감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