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셀에서 연합뉴스) 가수 엘튼 존이 자신의 집을 촬영한 신문사를 상대로 제기한 프라이버시 침해 소송에서 이겼습니다.
영국 언론중재위원회는 허락없이 엘튼 존의 자택을 망원 렌즈로 찍은 사진을 게재한 데일리 스타 등 2개 신문에 대해 사생활 침해 판정을 내렸다고 영국 일간 더 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이번 판결은 직업적인 사진가들을 따돌리다 자동차 사고로 사망한 다이애너 영국 왕세자비 사건 이후 언론의 유명인사 사진 촬영을 크게 제한한 첫 판결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신문은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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