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경찰서는 신용카드를 위조해 허위로 매출전표를 만들어 대금을 받아 챙긴 경기도 안양시 31살 김모씨 등 2명에 대해 금융업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김씨 등은 사용 가능한 신용카드의 번호대로 다른 카드에서 해당 숫자를 하나씩 떼내 붙이는 수법으로 위조한 신용카드를 사용해 매출전표를 허위로 꾸며 지난달부터 모두 5차례에 걸쳐 3백여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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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번호 오려붙여 신용카드 위조
입력 1999.03.08 (05:05)
단신뉴스
서울 종로경찰서는 신용카드를 위조해 허위로 매출전표를 만들어 대금을 받아 챙긴 경기도 안양시 31살 김모씨 등 2명에 대해 금융업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김씨 등은 사용 가능한 신용카드의 번호대로 다른 카드에서 해당 숫자를 하나씩 떼내 붙이는 수법으로 위조한 신용카드를 사용해 매출전표를 허위로 꾸며 지난달부터 모두 5차례에 걸쳐 3백여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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