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부경찰서는 포커 카드 뒷면만 보고도 앞면을 알 수 있도록 특수 제작된 카드를 이용해 4천만원대 사기도박을 벌인 서울 자양동에 사는 43살 이 모씨에 대해 사기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지난해 6월 중순부터 자신이 일하는 서울 주교동의 모 퀵서비스회사에서 사장 김 모씨 등을 상대로 수십차례의 포커도박을 벌여 모두 4천 4백여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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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 포커도박, 40대 영장
입력 1999.03.08 (05:10)
단신뉴스
서울 중부경찰서는 포커 카드 뒷면만 보고도 앞면을 알 수 있도록 특수 제작된 카드를 이용해 4천만원대 사기도박을 벌인 서울 자양동에 사는 43살 이 모씨에 대해 사기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지난해 6월 중순부터 자신이 일하는 서울 주교동의 모 퀵서비스회사에서 사장 김 모씨 등을 상대로 수십차례의 포커도박을 벌여 모두 4천 4백여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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