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없음) 오늘 새벽 1시 반쯤 서울 석관동에 있는 청바지 제조업체 주식회사 종운사 작업장에서 불이 나 원단 등 2백여만원의 피해를 내고 15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근주민 1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있었으며 이 과정에서 48살 김 모씨가 계단에서 굴러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계단에 쌓아 둔 청바지 원단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미뤄 일단 담뱃불에 인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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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작업장에 불
입력 1999.03.08 (06:26)
단신뉴스
(그림 없음) 오늘 새벽 1시 반쯤 서울 석관동에 있는 청바지 제조업체 주식회사 종운사 작업장에서 불이 나 원단 등 2백여만원의 피해를 내고 15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근주민 1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있었으며 이 과정에서 48살 김 모씨가 계단에서 굴러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계단에 쌓아 둔 청바지 원단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미뤄 일단 담뱃불에 인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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