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김청원 특파원의 보도) 한일 어업협정 실무협상에서 누락된 쌍끌이 선단과 복어 채낚기 어선의 조업 재개 문제를 논의하기위한 한일 수산 당국자 회의가 오늘 오전 도쿄에서 개최됩니다.
박규석 해양수산부 차관보와 나카스 이사오 일본 수산청장은 우리측 쌍끌이 어선의 어획량과 척수, 그리고 어업협정 발효로 일본측이 피해를 보고있다고 주장하는 기선 저인망 어선의 척수 확대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우리측은 이번 회의가 결렬될 경우 김선길 장관이 일본을 방문해 나카가라 농수산장관을 만난 예정이며, 오는 16,17일 예정돼있는 양국 어업 공동위원회에서도 이 문제를 주요안건으로 올려 타결을 시도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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