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방송국의 보도) 영동 산간 지방에 내려졌던 대설주의보는 오늘 새벽 해제 됐으나 10 센티미터 가까운 눈이 내려 차량들이 통행에 큰 불편을 겪고있습니다.
어제 오후부터 내린 눈은 미시령에 10 센티미터,대관령에 9센티, 강릉 등 영동 해안 지방에 1-2 센티 등의 적설을 보여 속초와 인제를 잇는 미시령 도로에 차량 운행이 14 시간째 통제되고 있습니다.
또 영동고속도로 대관령 구간도 내린 눈이 얼어 붙어 차량들이 거북이 운행을 하고 있는데 영동 산간 지방은 특히 한낮에도 기온이 영하에 머물 것으로 보여 이 지역을 지나는 차량들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영동 산간 지방에는 앞으로도 최고 5 cm 까지 눈이 더 내릴 것으로 강릉지방 기상청은 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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