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방송총국의 보도> 경북 칠곡 경찰서는 여자 목욕탕 탈의실에 카메라를 설치한 칠곡군 석적면의 대중 목욕탕 관리인 35살 박모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1월 목욕탕 여자 탈의실에 감시용 카메라 5대를 설치해놓고 여자손님들을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여자 목욕탕에 몰래 카메라 설치(대구)
입력 1999.03.08 (09:09)
단신뉴스
<대구방송총국의 보도> 경북 칠곡 경찰서는 여자 목욕탕 탈의실에 카메라를 설치한 칠곡군 석적면의 대중 목욕탕 관리인 35살 박모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1월 목욕탕 여자 탈의실에 감시용 카메라 5대를 설치해놓고 여자손님들을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