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제공:강남 소방서) 오늘 아침 6시 50분쯤 서울 논현동 피자 피아띠 건물에서 불이 났습니다.
1층에서 난 불은 계단을 타고 2,3층으로 번져 모두 백여평을 태웠으며 4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차 17대와 소방대원 80여명이 출동해 진화작업을 펼쳤습니다.
오늘 불로 출근길 도산 사거리일대가 큰 혼잡을 빚었습니다.
경찰은 처음 불이 난 1층 비상계단 옆에 전기 배선이 설치돼 있다는 종업원들의 말에 따라 전기 합선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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