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푸켓에서 AFP=연합) 아세안 9개 회원국은 오는 2003년까지 역내 시장 통합을 대부분 완료하기로 합의했다고 호세 파르도 필리핀 통산장관이 밝혔습니다.
파르도 장관은 태국의 휴양지 푸켓에서 열린 아세안 회원국 산업.무역장관 비공식 회동에서 역내 시장 통합에 대한 의견이 모아졌다고 전하고 멀지않아 인구 5억이 넘는 거대한 단일시장이 본격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파르도 장관은 이에따라 오는 2003년이 되면 아세안 회원국간 무역이 대부분 무관세로 이뤄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또 제조업과 농수산업에 대해 외국인 투자를 규제해오던 것도 오는 2003년까지는 규제가 완전히 없어진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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