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서울 시민들은 중구 필동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전통혼례를 올릴 수 있게 됩니다 서울시는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남산골 한옥마을내 박영효가에서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전통혼례를 치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이를위해 집례, 집사 등 6명으로 구성된 전통혼례 전문팀을 운영하고 집례경비와 초례청 차림비 등은 혼주가 실비로 부담하도록 할 방침입니다 또 비가 올 경우에는 인근 한국의 집 민속극장에서 혼례를 치르도록 할 방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