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방송국의 보도> 충북 제천경찰서는 오늘 대출한도를 초과해서 대출해준 충북 제천 송학신협의 전 상무 46살 이 모씨를 업무상 배임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94년부터 지난해 10월까지 충북 제천 송학신협 상무로 있으면서 한도액 천 5백만원을 초과해 대출할 경우에는 중앙회장의 승인을 받아야 하는데도 이를 무시하고 모두 69건에 걸쳐 4억 4천여만원을 대출해준 혐�畇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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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도초과 대출한 신협 간부 구속<충주>
입력 1999.03.08 (10:42)
단신뉴스
<충주방송국의 보도> 충북 제천경찰서는 오늘 대출한도를 초과해서 대출해준 충북 제천 송학신협의 전 상무 46살 이 모씨를 업무상 배임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94년부터 지난해 10월까지 충북 제천 송학신협 상무로 있으면서 한도액 천 5백만원을 초과해 대출할 경우에는 중앙회장의 승인을 받아야 하는데도 이를 무시하고 모두 69건에 걸쳐 4억 4천여만원을 대출해준 혐�畇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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