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방송국의 보도) 롯데그룹 신격호 회장 부친의 유해를 되찾음에 따라 신씨 문중은 신회장 부친의 장례식을 다시 치르기로 했습니다.
신씨 문중은 오늘 울산시 언양읍 보람병원에 유해를 안치하고 빈소를 설치하는 등 장례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장례식은 외부 조문객은 받지않는 채 7일장으로 오는 10일 치러질 가능성이 높다고 문중 관계자는 밝혔습니다.
또 장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으나 도굴당한 묘소에 일단 다시 매장한뒤 이장하는것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한편 훼손된 유골은 오늘 오전 보람병원에서 봉합수술을 마쳤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