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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학계, 과기부 축소.해체안 반대
    • 입력1999.03.08 (11:08)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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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예산위원회가 발표한 과학기술부의 개편안에 대해 과학계는 21세기 지식기반사회의 도래를 앞두고 과학기술전담부처를 축소하거나 해체하려는 것은 시대를 역행하는 일이라고 반발했습니다.
    과학자들은 대체로 과학기술부의 조직을 축소하고 기초과학 인력양성이나 지원기능을 교육부로 이관하는 안과 산업자원부와의 통합안, 그리고 산업자원부와 정보통신부와의 통폐합안 등 세가지 안에 모두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과학기술부는 21세기는 첨단기술에 의해 국가간 승부가 결정될 것이므로 과학기술부를 오히려 확대 개편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과학계는 항공,우주산업과 생명공학, 뇌연구 등 중장기적인 투자가 요구되는 연구과제에 민간이 나서기는 힘들다며 국가적인 집중적인 투자와 관심이 있어야 과학기술의 발전을 뒷받침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과학계는 또 산업자원부 혹은 산자부와 정통부와의 통폐압안은 근본적으로 부처의 목적과 철학이 다르기때문에 합칠 경우 과학기술이 산업에 예속될수 밖에 없으며 원천기술개발과 기술예측 등 미래지향적 연구개발이 위축될 것이라고 우려했습니다@@@@
  • 과학계, 과기부 축소.해체안 반대
    • 입력 1999.03.08 (11:08)
    단신뉴스
기획예산위원회가 발표한 과학기술부의 개편안에 대해 과학계는 21세기 지식기반사회의 도래를 앞두고 과학기술전담부처를 축소하거나 해체하려는 것은 시대를 역행하는 일이라고 반발했습니다.
과학자들은 대체로 과학기술부의 조직을 축소하고 기초과학 인력양성이나 지원기능을 교육부로 이관하는 안과 산업자원부와의 통합안, 그리고 산업자원부와 정보통신부와의 통폐합안 등 세가지 안에 모두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과학기술부는 21세기는 첨단기술에 의해 국가간 승부가 결정될 것이므로 과학기술부를 오히려 확대 개편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과학계는 항공,우주산업과 생명공학, 뇌연구 등 중장기적인 투자가 요구되는 연구과제에 민간이 나서기는 힘들다며 국가적인 집중적인 투자와 관심이 있어야 과학기술의 발전을 뒷받침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과학계는 또 산업자원부 혹은 산자부와 정통부와의 통폐압안은 근본적으로 부처의 목적과 철학이 다르기때문에 합칠 경우 과학기술이 산업에 예속될수 밖에 없으며 원천기술개발과 기술예측 등 미래지향적 연구개발이 위축될 것이라고 우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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