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문화재와 역사인물에 대한 자료가 디지털 영상자료로 개발 됩니다.
정보통신부는 우리의 역사와 문화가 인터넷에 잘못 소개되는 사례가 많기 때문에 우리나라를 세계에 제대로 홍보하고 우리의 고유문화를 수출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문화재와 역사인물 8천건을 디지털 영상자료로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고유문화재와 역사인물 그리고 심청이나 춘향등 가상인물을 3차원모델로 영상화 시켜 게임이나 에니메이션 그리고 교육용 자료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정보통신부는 이사업을 정보화근로사업의 중점분야로 추진하면서 올해말까지 77억원을 투입해 830명의 전문인력을 고용하는 효과도 얻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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