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아셈 즉, 아시아.유럽정상회의 표준분야 회의가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르네상스호텔 국제회의장에서 우리나라를 포함해 26개 회원국 정부의 실무담당자들과 민간분야 전문가 등 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립니다.
산업자원부는 이번 회의는 지난 96년 아셈(ASEM)에서 합의된 `무역원활화 행동계획 의 구체적 실천사업 가운데 하나로 추진되는 표준.적합성 평가분야 협력방안 마련을 위한 것으로 작년 9월에 이어 두번째 회의라고 밝혔습니다.
산업자원부는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두 지역간의 원활한 무역을 위해 국제규격 일치화와 상호인정협정을 위한 우선 추진 대상 품목을 선정하고 국제 규격 채택에서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이 논의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