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에서 연합) 장쩌민 중국 국가주석은 타이완과의 통일과 관련해 12억 중국 인민들은 통일을 절실히 바라고 있으며 통일을 무기한 기다릴 수 없다고 말했다고 홍콩의 명보가 오늘 보도했습니다.
장 주석은 어제 베이징에서 열리고 있는 제9기 전국인민대표대회에 참석중인 홍콩 대표들을 접견한 자리에서 타이완과의 통일 일정표가 마련돼있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변했다고 명보는 전했습니다.
장 주석은 양안 통일은 거스릴 수 없는 역사의 조류라고 강조하고 홍콩에서 성공적으로 시행중인 1국가 2체제 원칙과 마카오 주권반환이 통일에 큰영향을 미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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