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방송총국의 보도> 삼성자동차와 대우전자의 빅딜 처리가 늦어지면서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삼성상용차가 오늘부터 다시 두주동안 조업중단에 들어갔습니다.
삼성상용차는 지난달 말로 예정됐던 삼성과 대우의 빅딜 최종합의가 늦어지고 있는 가운데 내수가 아직 살아나지 않는데다 지난 달 25일 450여대의 상용차를 수출한 뒤 추가 수출주문도 들어오지 않아 오늘부터 다시 조업을 중단했습니다.
삼성상용차는 조업중단 기간에 상용차에 대한 판촉활동을 벌이는 한편 해외바이어들을 상대로 한 수주활동도 강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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