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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그룹회장 유해도난사건 속보(종합)또대체
    • 입력1999.03.08 (12:05)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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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방송총국의 보도) 롯데그룹 신격호 회장 부친의 유해 도난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달아난 또다른 용의자 39살 정금용씨를 검거하는 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씨의 연고지인 충북 영동과 전북 무주 등에 형사대를 급파하고, 가족과 친지를 통해 자수를 권유하고 있으나 아직까지 소재를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정씨가 이미 대전을 빠져나가 은신했을 가능성도 있다고 보고 정씨의 몽타주를 작성해 배포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특히 붙잡힌 임씨가 자신들은 협박전화를 한 일이 없다고 부인하고 있으나 국립 과학수사연구소에 의뢰한 음성분석 결과가 오늘 중 나오면 협박 전화를 건 사람이 누구인지 밝혀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편 롯데그룹과 신씨 문중은 신격호 회장 부친의 유해를 되찾음에 따라 신회장 부친의 장례식을 다시 치르기로 하고 오늘 울산시 언양읍 보람병원에 빈소를 설치하는 등 장례절차에 들어갔습니다.
    문중 관계자는 장례식에 외부 조문객은 받지않고 7일장으로 치러질 것으로 안다면서 유해는 일단 처음 묻힌 곳에 다시 매장했다가 이장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끝>
  • 롯데그룹회장 유해도난사건 속보(종합)또대체
    • 입력 1999.03.08 (12:05)
    단신뉴스
(대전방송총국의 보도) 롯데그룹 신격호 회장 부친의 유해 도난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달아난 또다른 용의자 39살 정금용씨를 검거하는 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씨의 연고지인 충북 영동과 전북 무주 등에 형사대를 급파하고, 가족과 친지를 통해 자수를 권유하고 있으나 아직까지 소재를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정씨가 이미 대전을 빠져나가 은신했을 가능성도 있다고 보고 정씨의 몽타주를 작성해 배포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특히 붙잡힌 임씨가 자신들은 협박전화를 한 일이 없다고 부인하고 있으나 국립 과학수사연구소에 의뢰한 음성분석 결과가 오늘 중 나오면 협박 전화를 건 사람이 누구인지 밝혀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편 롯데그룹과 신씨 문중은 신격호 회장 부친의 유해를 되찾음에 따라 신회장 부친의 장례식을 다시 치르기로 하고 오늘 울산시 언양읍 보람병원에 빈소를 설치하는 등 장례절차에 들어갔습니다.
문중 관계자는 장례식에 외부 조문객은 받지않고 7일장으로 치러질 것으로 안다면서 유해는 일단 처음 묻힌 곳에 다시 매장했다가 이장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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