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방송총국의 보도) 롯데그룹 신격호 회장 부친 유해도난 사건의 달아난 또다른 용의자 38살 정금용 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낮 12시 20분 쯤 대전시내에서 정씨를 붙잡아 대전 동부경찰서로 압송해 어제 붙잡힌 정씨와 범행 모의 여부와 롯데그룹에 전화를 걸어 돈을 요구하는 협박을 했는지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
용의자 추가 검거(대전-2보)
입력 1999.03.08 (13:14)
단신뉴스
(대전방송총국의 보도) 롯데그룹 신격호 회장 부친 유해도난 사건의 달아난 또다른 용의자 38살 정금용 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낮 12시 20분 쯤 대전시내에서 정씨를 붙잡아 대전 동부경찰서로 압송해 어제 붙잡힌 정씨와 범행 모의 여부와 롯데그룹에 전화를 걸어 돈을 요구하는 협박을 했는지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