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 플러스 담배가 시판된지 일주일만에 하루 평균 백만갑 이상이 팔리는 등 흡연자들의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재정경제부가 조사한 지난 1월 담배 판매 동향을 보면 25일부터 판매되기 시작한 디스 플러스는 일주일만에 7백 2만갑이 팔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러한 수치는 하루 평균 백만갑 정도 팔린 꼴로 국내 담배 판매순위 1위를 차지하는 디스 담배의 하루 평균 판매량인 3백만갑의 3분의 1 수준입니다.
또 디스 플러스 판매 호조로 디스의 경우 시장 점유율이 41.5%를 기록해 지난해 평균 점유율인 47.3%보다 5.8%포인트가 하락했습니다.
재정경제부는 디스 플러스가 출시될 당시 담배 인삼공사에서 치열한 마켓팅 전략을 구사한데다 흡연자들의 신제품에 대한 호기심 등이 어우러져 판매량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