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훈 농림부장관은 오늘 협동조합 개혁을 위해 자신을 포함해 김동태 차관, 박창정 차관보, 안종운 기획실장 등 4명이 사표를 작성해 총무과장에게 보관시켰다고 밝혔습니다.
김장관은 이번 협동조합 개혁에 농림부의 사활이 걸려 있어 이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겠다는 다짐의 뜻으로 이러한 조처를 취했다고 말했습니다.
김 장관은 이러한 사표제출은 협동조합의 개혁을 건곤일척의 결의로 추진하겠다는 농림부의 의지를 담은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끝)
















































































